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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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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항상 정상에 있습니다.

1. 이 곳은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 아니, 막 적어대는 곳이니 얻고자 하는 지식을 얻을 수 없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2. 제가 정리한 지식이 틀렸다고 생각 되시는 분들은 '그럼 그렇지.' 생각하시고 전문가를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3. 안부나 기타 저에게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적고 싶은 곳에 적으면 됩니다.

4. 뭐, 역시 더는 쓸 공지가 없다는 게 네 번째 공지입니다.

이번엔 실수로 공지가 지워지지 않도록 더 조심스러운 제가 될 것을 이 공지를 통해 맹세합니다.

공지 추가 (2011년 10월 6일 ).

5. 제 미투데이 계정은 http://me2day.net/n/angelamuro  입니다. 다시 시작한 이글루의 글은 미투데이와 연동합니다.

공지 추가(2014년 6월 4일).

6. 미투데이 서비스 종료로 인해 미투데이 계정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7. 공지추가 날짜 이전의 포스팅과 덧글들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리되어 일부 비공개 처리 합니다.


2014 년 3월 18일 am 12 : 47 ♧ 낙서장 ♧

보슬비 소리 없이 내리건만 근심은 쓸어가지 못하고
바람 소리 따뜻하건만 내 가슴은 편안하질 못하네.
아아, 아프고 아픈 것도 한 세상이라 했던가
그저 오늘도 달빛에 넋두리만 뱉네.




가슴이 터질 듯이 답답하나 터뜨릴 방법이 없고
속에서 삭히자니 백년이면 가능하랴
천년이 지난다고 용트림이야 있겠느냐
오늘도 속절없이 과거탓만 하는구나






아무리 써내려가도 어차피 다 부질 없는 짓,
술과 시는 약이 될 수 없다.


2013 년 4월 9일 am 10 : 10 ♧ 낙서장 ♧

여유가 좀 생겼다.
그래서 개인 홈페이지를 어떻게 개편해볼까 고민하고 있다.
물론 블로그는 이글루를 사용할 거다.
그러다보니 내 이글루도 어떻게 변신시켜야 할 지 고민된다.
아마, 홈페이지 개편이 끝나면 내 이글루도 다시 활성화되겠지.
살아있어서 고맙다.
언젠가 그리운 사람을 만나면 제일 먼저 나올 것 같은 말이다.
비단 사람뿐이냐, 그리운 모든 건 그냥 살아만 있어도 고맙다.
개편이 끝날 때 다시 만나자.

2013 년 3월 4일 pm 12 : 40 ♧ 낙서장 ♧

아무리 애를 써도 일이 안 풀릴 때가 있다. 요즘 하는 일이 그렇다. 내가 지식이 모자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안 되는 일을 되풀이 하고 있는 건 정말이지 죽을 맛이다.
노력한만큼 결과가 좋으면 오죽 좋겠냐마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허다하다. 분명히 노력은 하고 있는데 결과는 나오지 않을 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난 그저 앉아서 논 사람밖에 안 되겠지.
이 노력의 결과가 어떻게 되든 지금의 노력이 언젠가의 나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글을 남겨본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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